성인은 하늘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라고, 현인은 성인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라고, 선비는 현인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란다. 이처럼 수양이란 가까운 곳에서부터 한 발 한 발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. 주염계(周廉溪)가 한 말. -근사록 It is never too late to mend. (아무리 늦어도 고칠 수 있다To kill two birds with one stone. (꿩 먹고, 알 먹고장자(莊子)가 일찍이 꿈속에서 나비가 되었다 그 때에는 정말 나비였고 자기가 장주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었다. 꿈을 깨고 본래인 장주(莊周, 장자)로 돌아와서는 나비였던 것을 잊어버렸다. 나비가 정말 장주였는지 이 장주가 정말 나비인가 그 구별을 알 수 없었다. 꿈이 현실인지 현실이 꿈인지 인생이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것이다. -장자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결정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단 한 사람, 오직 나 자신뿐이다. -오손 웰스- 가난한 집 제사 돌아오듯 , 치르기 어려운 일만 자꾸 닥친다는 말. 기선을 제압하면 주도권을 잡는다. -손자병법 오늘의 영단어 - charming : 매력적인, 날씬한오늘의 영단어 - UNHCR : UN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 : 유엔 난민고등 판무관오늘의 영단어 - traffic accident fatality : 교통사고 치사율